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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었어요

어린이/청소년이 아빠/엄마 또는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남기는 공간이에요. 고마운 일, 서운한 일, 바라는 일 등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적어 줄래요? 익명도 괜찮아요. 여러분이 말한 것을 어른들에게 전해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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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자녀 양육 팁!

양육하시면서, 이럴 땐 이렇게 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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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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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예배 시간에 스크린에 가사를 띄워 주지요. 그런데 영유아 자녀들은 아직 그것을 못 읽잖아요... 그러니 아빠 엄마가 옆에서 아이 귀에다 대고, 한 소절 미리 속닥속닥 가사를 알려주면 참 좋답니다. 이렇게 하면 자녀들도 어른 예배에서 곧잘 찬양을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사를 다 알고 가는데, 자녀들은 가사를 다 모르고 지나가는 것이 미안하더라구요... 이 팁도 한 번 실천해 보아요 ^.*~
  • 애들 밥을 먹이다 보면, 애들이 입에 넣은 음식을 뱉을 때가 있지요. 식감이 좀 불편하다던가, 음식이 미끄덩거려서 이상하다던가, 뭐 나름의 이유가 있기 마련인데요. 부모가 판단하기에 아이가 어느 정도 노력하면 씹어 넘길 수 있는 음식인 것 같은 경우, 이렇게 해 보시면 좋습니다. "삼키려고 하지 말고, 계속 열심히 씹기만 하렴. 그렇지~ 그렇게 계속 씹는거야." 그러다 보면 음식이 어느 새 목구멍으로 다 넘어가고 없는 것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 (항상은 아니지만) 어쩔 때에는 아이들이 자기가 싫어하는 음식을 빨리 넘겨서 해결하려 하다 보니 그게 목에 걸리게 되고, 그런 일이 반복되는 그 음식을 못 먹게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리고 영유아의 경우, 버섯이나 오이 등 잘 안 먹으려 하는 음식들은 식가위로 잘게 잘라서 먹여 보셔요. 이미 그렇게들 많이 하고 계시지요? ^^
  • 우리 아이들 중에 특별히 청소년기로 접어들수록, 얼굴에 웃음기를 띤 아이들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돌아 보니, 우리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웃는 얼굴 보여주는 일이 참 적은 것 같아요. 자녀들과 대화할 때, 여러분의 얼굴은 어떤 표정인가요? 저희 초원이는 "아빠가 무표정하게 있으면, 무서워 보인다"는 말을 제게 여러 번 하더군요. 가정에서 아빠라는 존재는 권위가 있는 존재라서 그런걸까요? 아무튼 초원이가 그런 말 할 때마다, 일부러 씨익 웃어주곤 한답니다. ^^ 평소에 우리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것을 자주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어떨까요? 특별히 자녀들과 대화를 나눌 때에는, 꼭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 얼굴에 미소가 있는지... 요즘 우리 사회가 전반적으로 침울하고 미소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들을 다녀 보면, (물론 문화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대화나 일상 가운데에 미소가 잦은 나라들도 많답니다. 행복은 별다른 것이 아니지요. 성경은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가르치고 있으니까요. 사실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 충분히 행복하잖아요. ^0^ 우리 믿는 가정들부터 시작해서, 우리 나라에 좋은 문화들을 심어가 보아요. 우리 아이들이 부모의 미소를 자주 보고 자란다면, 커서도 우울증을 겪을 확률이 줄어들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보네요. 축복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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